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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돌리기

비율 조절 가능한 무료 온라인 룰렛 추첨

사다리타기 원판돌리기 제비뽑기 팀원뽑기 주사위게임 숫자추첨기록/저장

이용 가이드 · 무료 온라인 원판돌리기

원판돌리기는 후보 중 하나를 화면에 보여주며 고르는 무료 웹 추첨 도구입니다. 결과는 브라우저에서 무작위로 생성되며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경품은 하나인데 후보가 많고, 게다가 1등 확률을 조금 다르게 주고 싶다”는 순간이 원판의 본업입니다. 항목마다 개수(비율)를 정해 조각 크기를 맞춘 뒤 원판을 돌려 하나를 뽑는 웹 룰렛 추첨입니다. 빔프로젝터나 화상회의 화면에 띄우기 좋고, “지금 돌아가는 중”이라는 연출 자체가 분위기를 살려 줍니다. 정지 화면만 보여 주는 추첨보다, 돌아가는 시간이 짧은 긴장감을 만들어 줍니다.

사다리가 짝짓기에 강하다면, 원판은 한 번에 하나만 뽑을 때·확률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때 강합니다. 메뉴 고민, 워크숍 경품, 가족 여행에서 오늘 누가 사진 담당인지처럼 “후보 중 하나”를 고를 때 쓰기 좋습니다. 칸 수를 다르게 주면 비율을 눈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도구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이용 순서

버튼 안내

이럴 때 쓰기 / 이럴 땐 다른 도구

쓰기 좋은 경우: 경품·메뉴처럼 비율이 다를 때, 청중이 화면을 같이 볼 때, “돌아가는 재미”가 필요할 때. 워크숍 진행은 워크숍 경품 팁, 매장 SNS 경품은 매장 경품, 공개 진행 순서는 공개 추첨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세요.

다른 도구가 나은 경우: 사람마다 결과를 1:1로 짝지으려면 사다리타기, 카드마다 문장이 다르면 제비뽑기, 여러 팀으로 나누려면 팀원뽑기. 발표 순번만 필요하면 숫자추첨이나 학급 발표 순서 가이드가 더 단순할 수 있습니다.

화면 공유·행사에서 덜 망하는 팁

원판은 “돌아가는 모습”이 핵심이라, 생성 직후 조각을 크게 보여 준 뒤 회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경품이 여러 개면 1등·2등 칸을 나누거나, 한 번 돌릴 때마다 당첨 칸을 제거하는 규칙을 말로 밝혀 두세요. 워크숍이라면 워크숍 경품, 작은 매장이라면 매장 경품의 공개·기록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진행자 멘트가 짧아집니다. 메뉴 고르기처럼 가벼운 일상은 배달 메뉴·집안일 습관 글이 더 잘 맞습니다.

비율을 바꿀 때마다 원판 생성하기를 다시 눌러야 그림이 갱신됩니다. “개수만 고치고 바로 돌렸다”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자주 쓰는 경품 구성은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고, 결과는 캡처나 기록/저장에 남겨 두면 나중에 “누가 받았지?”를 찾기 쉽습니다. 공개 행사 전체 흐름은 공개 추첨 체크리스트, 도구 선택은 도구 고르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리하면, 원판돌리기는 비율을 보여 주며 하나를 뽑는 화면 추첨기입니다. 후보가 눈에 다 보이고 각 칸의 크기가 곧 설명이 되므로, 참석자가 함께 화면을 보는 자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더 많은 활용 예시는 활용 팁 목록에 있습니다.

시작 전 30초 체크

항목·개수를 참석자에게 보여 줬는지, 비율 수정 후 원판을 다시 생성했는지, 재추첨 규칙은 무엇인지, 당첨 결과 보관 방법은 정해졌는지를 확인하세요. 화면 공유 중이라면 조각 글자가 읽히는지 한 번만 확대해서 보면 좋습니다. 경품이 여러 개면 “몇 번 돌릴지”도 미리 말해야 중간에 규칙이 늘어지지 않습니다.

쓰지 말아야 할 때

후보가 수백 명이면 원판 칸으로 다 넣기보다 예선으로 줄인 뒤 최종만 돌리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칸이 너무 얇아지면 화면에서 글자가 겹쳐 “뭐가 나온 건지” 확인이 안 되고, 그 순간 도구의 장점인 시각적 설명력이 사라집니다. 비율을 다르게 준 자리라면 돌리기 전에 각 항목의 칸 수를 말로 공개하고, 가능하면 결과 이미지를 남겨 두세요. 진행자가 혼자 급한 마음에 돌리기보다, “지금 생성한 원판이 최종 판”이라고 한 번 더 말하는 습관이 다툼을 크게 줄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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