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추첨 플랫폼

사다리타기

설치 없이 바로 쓰는 무료 온라인 사다리타기

사다리타기원판돌리기제비뽑기팀원뽑기주사위게임숫자추첨기록/저장
최대 20명까지 지원해요.

이용 가이드 · 무료 온라인 사다리타기

이 도구는 결제자·당번·발표 순서처럼 가벼운 결정을 공정하게 나누기 위한 무료 웹 유틸리티입니다. 결과는 브라우저에서 무작위로 생성되며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종이 사다리를 그리다가 “가로선이 이상하다”는 잔소리로 5분이 증발한 적 있으신가요? 이 페이지는 위·아래 항목을 연결해 한 명(또는 한 결과)씩 짝을 정하는 웹 사다리 추첨입니다.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고, 명단과 결과는 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사다리의 장점은 “누가 누구와 짝인지”가 한눈에 보인다는 점입니다. 커피 내기처럼 1:1로 붙일 때도, 발표 순서처럼 위는 이름·아래는 순번으로 쓸 때도 같은 흐름입니다. 선이 그려진 뒤 각자 추첨하거나 전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화면 공유 회의에서도 설명이 짧아집니다.

이용 순서

버튼 안내

이럴 때 쓰기 / 이럴 땐 다른 도구

쓰기 좋은 경우: 점심 결제자, 청소 당번, 발표·자리 순서처럼 “사람 ↔ 결과”를 짝지을 때. 참석자가 화면을 같이 보며 “선이 이미 그려졌다”는 걸 확인하고 싶을 때. 학급에서 발표 순서를 정할 때는 학급 발표 순서·자리 가이드도 함께 보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다른 도구가 나은 경우: 항목마다 당첨 비율을 다르게 주고 싶다면 원판돌리기, 카드마다 문구가 완전히 다를 때는 제비뽑기, 인원을 여러 조로 고르게 나눌 때는 팀원뽑기가 더 맞습니다. 숫자만 뽑으면 되면 숫자추첨, 빠른 눈금·합계는 주사위를 쓰세요.

실전에서 덜 싸우는 진행 팁

시작 전에 위·아래 칸 의미를 한 문장으로 말하세요. 예: “위는 이름, 아래는 오늘 커피값 담당.” 선을 그린 뒤에는 가능하면 화면을 고정해 두고, 개별 추첨과 전체 확인 중 어떤 방식을 쓸지 미리 고릅니다. 전체 확인이 속도는 빠르고, 개별 추첨은 “내가 직접 눌렀다”는 만족감이 큽니다. 점심 내기처럼 짧은 결정은 점심 커피 내기 흐름을, 교실 당번은 교실 당번·모둠을 그대로 따라가도 충분합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입력 실수가 늘므로, 자주 쓰는 명단은 프리셋으로 남겨 두세요. 결과는 카톡 공유나 캡처로 남겨 두면 “그때 뭐였지?” 논쟁이 줄어듭니다. 공개 행사라면 공개 추첨 체크리스트의 순서—후보 공개, 규칙 공지, 실행, 결과 보관—를 그대로 적용하면 진행자 부담이 작아집니다. 도구가 헷갈리면 도구 고르기에서 사다리·원판·제비·팀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 30초 체크

위·아래 의미 설명했는지, 빈칸은 없는지, 다시 타기 허용 여부는 정해졌는지, 결과를 어디에 남길지(복사·캡처·저장)만 확인하면 됩니다. 이 네 가지만 있어도 “선이 이상하다”는 소리가 훨씬 줄어듭니다. 학급이라면 발표·자리 매핑을, 가족이라면 역할 목록을 미리 칠판·메모에 적어 두면 입력도 빨라집니다.

사다리로 정하기 어려운 결정

사다리는 “결과가 어긋나도 되돌릴 수 있는 결정”에 맞습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예산 배분, 근무표처럼 개인 사정이 얽힌 일정, 평가·성적과 연결되는 배정—은 무작위로 넘기면 나중에 조정 비용이 더 커집니다. 이럴 때는 추첨으로 초안을 만들고 조정 기간을 두는 2단계 방식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 순서는 사다리로 뽑되 “발표일 3일 전까지 상호 교환 허용”처럼 예외 창구를 함께 공지하면, 무작위의 공정함과 개인 사정을 모두 챕니다.

참석자가 결과를 의심하는 분위기라면 도구를 바꾸기보다 규칙을 먼저 합의하는 쪽이 빠릅니다. 대개 불신의 원인은 난수 품질이 아니라 “명단이 언제 확정됐는지”와 “다시 돌릴 수 있는지”가 불분명했던 데 있습니다.

추첨 가이드 · 바로 가기

사다리만 쓰지 말고, 상황에 맞는 진행법과 다른 도구도 곁들여 보세요. 상황별 가이드는 실제 진행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